[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1일 행사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 성능연구소에서 '폭스바겐 패밀리 데이 201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
기존 1박 2일 행사로 진행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1일 행사로 변경해 11일과 12일 동일한 내용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로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최종 참가자는 이번달 30일 오전 10시에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참가비는 3만5000원(성인 1인, 차량 1대 기준)이다.
이번 행사는 △베이직 스포티 드라이빙 트레이닝(Basic Sporty Driving Training) △오프로드 체험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 운전 교육 △친환경적인 기술과 생각 'Think Blue'를 체험할 수 있는 에코 드라이빙 교육 △레크리에이션 △어린이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단, 일부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참가자 본인 차량을 사용하며 차종에 따라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1일 30대 한정으로 기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폭스바겐 R 모델을 비롯한 다수의 국내 미공개 모델들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