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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6to5 ‘덤핑 대굴욕’…누리꾼 민심도 '싸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6 2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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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겸 배우 비가 덤핑 굴욕을 제대로 당했다. 그가 직접 런칭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6to5)가 덤핑 굴욕을 당하고 있기 때문.
 
16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는 지난 2008년 '식스투파이브' 런칭 당시 "연매출 100억 원"을 호언장담했었으나, 올해 6월 매장 운영권을 '성주DND'에 넘긴 뒤 고별전에 돌입했다.

또한 현재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는 식스투파이브 티셔츠는 5000원, 재고 상품은 70~90% 세일된 창고정리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비가 런칭한 의류브랜드 ‘식스투파이브(6to5)’가 최대9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처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제발 가수에만 올인해다", "가수 외에 다른 쪽에 눈 돌릴 때부터 이미 예상했던 말로" 등의 비판적 의견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