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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학교공사장 붕괴, 인부 6명 부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6 2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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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울산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 증축공사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 인부 6명이 부상했다.

16일 오후 1시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 옥산 초등학교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중이던 인부 6명이 추락했다.

인부들은 갈비뼈 허리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며 공사장 관리 감독에 과실이 없었는지 시공회사 현장소장 등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