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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 인터넷 매체는 목격자의 증언을 인용해 “송승헌과 손담비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자주 어울리고 있다”며 “두 사람이 주위의 눈을 피해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왜 이런 소문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승헌은 현재 영화 ‘무적자’ 촬영을 끝내고 17일 제작보고회를 앞두고 있으며 손담비는 지난 7월 ‘더 퀸’으로 컴백해 신곡 및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