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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또 선정성 논란…“포즈가 기가막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6 19: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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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출신 곽현화가 또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곽현화가 지난달 15일 방송된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체조동작을 선보인 영상이 온라인에서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자신의 몸매관리 비법을 전수하며 동작 하나하나를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때 카메라는 곽현화의 엉덩이와 가슴 등 특정 신체부위를 지나치게 클로즈업해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카메라가 일부러 선정적인 구도를 잡았다” “보기 민망했다” “계속되는 선정성논란에도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다”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곽현화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사이코’ 티저에서 가슴과 허리, 엉덩이 라인을 그대로 노출한 누드사진을 공개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