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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살과의 전쟁’을 통해 ‘몸짱 만들기’에 돌입한 조영구는 16일 안경과 상의를 벗고 40대 꽃중년의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가수 비를 롤모델로 삼았다는 조영구는 10주 동안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한 결과 12kg 감량에 성공해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괌여행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얻었다.
특히 최종 점검 당시 내장지방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근육남으로 변신해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씨는 “결혼 2년동안 우리 부부는 오누이처럼 지냈는데 요즘 남편 몸매를 보면 욕심이 난다”며 “이병헌씨와 닮은 것도 같고 배용준씨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조영구는 8월 말 가족들과 괌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