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는 올해 균등분 주민세 54만1천건에 50억원을 부과했다.
균등분 주민세 부과내역을 납세 의무자별로 살펴보면 ▲개인균등분 22억1천만원(49만3천건) ▲개인사업장분 15억5천만원(3만1천건) ▲법인분 12억4천만원(1만7천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해 개인 등 법인 사업장이 다소 늘어나 2억1천만원(4.5%)의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자치구별로는 북구가 15억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가 5억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균등분 주민세 납기는 16일부터 오는31일까지이며, 지방세 포털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뱅킹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납부가 가능하며,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