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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네이트 운세서비스 오픈

모바일 및 웹 등에서 이용가능, SK 첫 3스크린 사례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8.16 1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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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 네이트 운세서비스는 B tv를 비롯해 모바일, 웹 등 3스크린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가 자사 IPTV인 B tv에서 네이트 운세서비스를 정식오픈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운세 서비스는 모바일(스마트폰), 웹으로도 이용이 가능해 SK의 첫 3스크린 서비스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B tv의 펀&조이 메뉴에서 즐길 수 있는 네이트 운세 서비스는 오늘의 운세, 오늘의 궁합, 별자리 운세 및 띠별 운세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서비스는 연인과의 궁합, 직장 상사 및 동료들과의 관계운을 점쳐볼 수 있는 명품궁합 등 모두 21개의 트렌디한 콘텐츠(상품가격 1000원~5000원)로 구성돼 있다.
 
SK브로드밴드 이주식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올 연말까지 웹-모바일-B tv 등 모든 플랫폼에서 네이트 운세 서비스에 접속할 때 네이트(NATE) ID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나아가 네이트온 친구 서비스와 연동하여 관계형 운세 서비스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