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2일 중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한경은 "만두가게에 희철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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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 사진= 중국 기자간담회 동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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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전 회사 (SM)과의 상황에 관하여 "모든 것을 변호사에게 맡겼고 나는 잘 모른다"고 밝혔고 "한국에 있는 시간 동안 많은 것을 얻었으며 옛날 소속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같은 멤버였던 김희철에 대해서도 "중국에 드라마 촬영을 왔을 때 연락했다. 예전에 한국에 갔을 때도 우연히 만났다"며 "만두가게에 그를 데려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의 팬 미팅은 지난 14일(현지시각) 상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중국 뮤직 라디오에서 앨범 판매량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2007년 한경은 중국에 있는 부모님에게 만두가게를 차려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