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회장 반재경)는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재) 백운장학회에 2009년 3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13일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및 포스코 건설의 플랜트 전문건설회사가 중심이 되어 2004년 설립된 자율 단체로 현재 56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반재경 회장은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향후 광양시 미래의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이후 시 출연, 기업체.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91억 여원이 조성되어, 장학금으로 지금까지 2,121명, 2,708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금년에는 장학생 190명 내외를 선발하여 477백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