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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는 올초 '사랑과 야망', '거침없이 하이킥'등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한 이력을 한류 스타로 포장하며 일본에서 AV DVD를 발매했다.
최근 일본 성인물 업계는 이처럼 한국인이 출연한 포르노물에 ‘한류’를 전면으로 내세워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어 한국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전파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런 김안나가 일본 음란물 출연 전 한국에서 촬영한 누드사진 등을 최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공개, ‘연예인 누드’로 마케팅을 벌이고 있어 또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전 세계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일본의 성인물 시장에 ‘한류’를 내세워 나라망신을 시킨 김안나에게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이 가당하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드 서비스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누드를 제작했고 연예활동 전력이 확인된 만큼 연예인 누드란 표현에도 문제가 없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