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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이재민 대상 빨래봉사활동 펼쳐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8.16 12: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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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실군 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박재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집중폭우가 내리면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대상으로 빨래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실군 자원봉사종합센터는 (사)전라북도 자원봉사종합센터의 행복에너지 이동빨래방차를 지원받아 덕치면 2세대, 강진면 30세대에 빨래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주택침수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등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센터 직원 및 봉사자 10여명은 덕치면 침수주택을 방문하여 집안청소 및 주변정리를 실시하고 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을 위로 격려했다.

박재만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이웃 섬김에 최선을 다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