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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넌 날 끌어내릴 수 없어. 날 보내버리려 했지만 난 영웅처럼 돌아왔어. 난 돈 때문에 길을 잃진 않아,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 이게 바로 니가 머리 굴린 결과지 난 마약과 술에 고개 돌리지 않았어, 해결책 없이 돌아오진 않았어. 그들이 날 시기해서 내가 피 흘리길 바랬지만 난 질투 따위에 지지않아"라는 가사가 담긴 랩송을 공개했다.
곡이 공개된후 누리꾼들은 가사가 마치 2PM과 JYP를 겨냥한 듯 하다며 디스(diss) 의혹이 불거져나왔다.
디스(diss)란 다른 그룹이나 사람을 폄하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행동 혹은 노래를 일컫는 말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재범은 JYP, 2PM과 잘 지내고 싶어한다”고 논란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