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실시한 ‘자동차 정비 서비스 만족도’조사 총 4개 분야 중 3개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1년 이내에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전국의 성인 소비자 1056명을 대상으로 시설 및 설비·인적 서비스·시간·요금 관련 만족도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그 결과는 한국소비자원의 온라인 상품 정보 제공 포털 서비스인 ‘T-Gate (www.tgate.or.kr)’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조사 결과, GM대우는 시설 및 설비 분야를 제외한 3개 서비스 분야에서 설문 대상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부품가격, 공임비, 할인정책 등 요금 관련 서비스 만족도에서 상대적으로 큰 격차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GM대우 A/S사업본부 정종욱 본부장은 “공신력 있는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결과는 고객만족을 향한 GM대우 전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GM대우 정비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평가가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성공적인 출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