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백화점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20%까지 할인해 예약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국내산 알뜰한우 세트가 20만9000원, 호주산 알찬갈비 혼합세트가 11만7000원, 올해 어획된 햇멸치를 선별한 산해진미세트가 8만원, 상주와 산청곶감으로 혼합 구성된 곶감 모듬세트 8만원 등이며, 이 밖에도 갈치, 사과/배, 젓갈 등 총 2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다.
신세계백화점 식품팀 이종묵 팀장은 “선물세트를 예약 구매할 경우 추석시즌에 임박해 생길 수 있는 인기 상품군 품절 및 배송 지연 등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상가격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혜택이 더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