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리쌍의 길이 첫키스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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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글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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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고1때 치킨전문점 골목길에서 걸어가며 했다"며 이어 "걸어가면서 하니 상대방이 싫어하더라"고 밝혀 "범죄 아니냐", "앞으로 모르는 사람과 첫키스 하면 안된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편 이날 길은 '착하게 살자' 코너에서 간호사 복장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이에 장항준 감독이 "복장 도착자 같다"고 말해 모두가 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