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4 15:46:49
이에 함께 심사를 맡은 이승철이 아이비에게 “아는 사람이냐”라고 물었고, 아이비는 “어떻게 보면 가요계 선배”라면서 “악동클럽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악동클럽’은 지난 2001년 ‘목표달성 토요일’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던 그룹으로 어떻게 보면 ‘슈퍼스타K’의 원조 격이기도 하다.
정윤돈의 오디션 과정은 오는 20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