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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클럽’출신 정윤돈, 후배 아이비에게 심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4 15: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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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슈퍼스타K2’의 오디션에 ‘악동클럽’ 출신 가수 정윤돈이 도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악동클럽의 멤버 정윤돈이 등장하자 심사위원 아이비는 먼저 인사를 건냈다.

이에 함께 심사를 맡은 이승철이 아이비에게 “아는 사람이냐”라고 물었고, 아이비는 “어떻게 보면 가요계 선배”라면서 “악동클럽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악동클럽’은 지난 2001년 ‘목표달성 토요일’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던 그룹으로 어떻게 보면 ‘슈퍼스타K’의 원조 격이기도 하다.

정윤돈의 오디션 과정은 오는 20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