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카라의 일본 데뷔 앨범 ‘미스터’가 ‘아이튠즈 스토어 팝’ 음원 다운로드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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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 사진= DSP 미디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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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에서 11일 발매된 싱글 50여개 앨범 가운데 신인 그룹으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며 데일리 4위를 기록한 빅뱅의 데뷔 싱글인 ‘마이헤븐’에 이어 한국 아이돌 그룹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14일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는 ‘미스터’발매 기념 악수회를 가진 후 15일 입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