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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재산상속 벌써 관심?…“씁슬한 현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3 17: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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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앙드레김 유언장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별세한지 만 하루도 되지않아 ‘앙드레김 재산’이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재산상속과 후계자구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故 앙드레김과 28년간 일을 해온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은 13일 YTN ‘뉴스 & 이슈’에 출연해 “선생님이 유언과 유언장을 남기신 걸로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상주가 아직 깊은 충격에 빠져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약 300억원대에 이르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유언장에 따라 아들 김중도씨에게 상속되며 의상실은 당분간 며느리 유은숙씨가 맡게 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벌써 재산상속이 이슈라니 부끄럽다” “씁슬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25분쯤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으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