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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앙드레김과 28년간 일을 해온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은 13일 YTN ‘뉴스 & 이슈’에 출연해 “선생님이 유언과 유언장을 남기신 걸로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상주가 아직 깊은 충격에 빠져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약 300억원대에 이르는 앙드레김의 재산은 유언장에 따라 아들 김중도씨에게 상속되며 의상실은 당분간 며느리 유은숙씨가 맡게 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벌써 재산상속이 이슈라니 부끄럽다” “씁슬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25분쯤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으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