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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예빈, 첫 방송 앞두고 한 숨도 못자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3 17: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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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인 배우 강예빈이 첫 주연을 맡은 ETV 시트콤 <이글이글>이 13일 첫 방송 된다.

<이글이글>은 ETV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초 골프를 소재로 한 시트콤으로 강예빈은 여기서 청순 글래머 골프 티칭 프로역할을 맡았다. 김혜수 친 동생으로 알려진 김동현-김동희 형제와 이원종, 이한위, 이세나 등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강예빈은 “국내최초 ‘골프’를 소재로 한 시트콤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라서 기대가 굉장히 크다”며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방송이 차일피일 미뤄져 조금 불안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떨려서 잠도 안오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극 중 김동희를 사이에 두고 펼쳐질 강예빈의 러브 라인이 기대를 모으는 ETV <이글이글>은 13일 10시 30분에 1,2회 연속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