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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MZ닷컴 | ||
미국 연예전문 매체 등에 따르면 제시카알바는 11일 LA 베벌리힐스에서 속도위반을 했으나 경찰의 충고만 들었을 뿐 벌금은 물지 않았다.
SUV차량을 몰고 가던 제시카 알바는 교통단속에 걸리자 “파파라치가 쫓아와서 따돌리려고 나도 모르게 속도를 높였다”며 귀여운 미소를 보였고 이에 경찰은 “앞으로 조심하라”는 경고만 한 뒤 알바를 보내줬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면 무조건 용서되는건가” “예쁜것들만 살기 좋은 더러운 세상” “경찰관 앞모습이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