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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함과 건강을 동시에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13 15: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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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고온다습한 우리나라 여름의 특성상 땀 분비로 인한 체내 수분 보충은 필수적이다. 만약 요즘과 같은 시기에 수분 보충을 원활히 하지 않는다면, 탈수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음료시장에 이른 바 ‘웰빙 바람’이 불면서, 커피전문점에도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한 음료들이 판매 중이다. 특히 유난히 더운 올 여름에는 커피전문점을 찾는 많은 이들이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후르츠 에이드나 생과일주스 종류를 많이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에이드(ade)는 레몬이나 오렌지 등의 과즙에 설탕을 넣고, 물 또는 탄산수로 희석시킨 음료를 의미한다. 에이드는 과즙이 들어가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더위에 지친 피로를 해결할 수 있다.

현재 카페베네에서는 오렌지 후르츠 에이드, 자몽 후르츠 에이드, 레몬 후르츠 에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여름철을 맞아 손쉽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는 에이드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비타민이 함유된 과즙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 음료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카페베네의 생과일주스로는 키위와 딸기, 오렌지, 토마토, 딸기바나나 등 건강과 맛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후르츠 에이드 못지않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페베네는 이 외에도 대표적 여름 메뉴인 팥빙수와 딸기빙수를 최근 출시해, 시원함은 물론 맛과 영양 면에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