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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빠 유니폼"…‘오빠’는 롯데 장원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3 14: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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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에이스 장원준(25)선수가 탤런트 정수정(23)과 열애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13일 <TV리포트>는 정수정 측근의 말을 빌어 현재 정수정과 장원준 선수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7월 초 장원준의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중이며 최근 장수정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식사자리를 통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는 정수정은 롯데의 경기가 있을 때 마다 부산을 오가며 장원준을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정수정의 미니홈피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빠유니폼”이라며 롯데의 유니폼을 입은 정수정의 사진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이쁜 사랑하세요” “잘 어울리네요” “야구도 연애도 파이팅!”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에 축하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