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체험캠프에 참가한 김재혁 어린이(안개초 4)는 “국립공원 체험캠프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아토피가 치료되는 듯하다”며 “오늘밤 긁지 않고 잠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여름방학기간을 맞아 고객과 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자 국립공원 체험캠프를 마련하게 됐다”며 “아토피가 환경성질환인만큼 청정 지리산의 자연체험을 통해 예방과 치료효과를 얻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국립공원 이번 체험캠프(아토피 Zero캠프)를 계기로 국립공원 지리산 사무소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 녹색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