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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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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이하늘은 “유난히 인생의 굴곡이 많아서였는지 우울증 비슷한 게 온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하늘은 “특히 어둡고 혼자 있는 새벽 2시가 가장 힘들었다. 그 때가 가장 잡생각이 많이 나 남몰래 끙끙 앓았다”고 외롭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MC 조형기가 “정상에 있을 때 생겼던 불미스러운 일들이 원망스럽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이하늘은 “바닥을 쳐봤기 때문에 음악에 대한 간절함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며 “만약 그런 게 없었다면 일찍 사라졌을 지도 모른다”고 진지한 대답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17세 연하 여자친구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