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후이즈는 지난 2007년 제1회를 시작으로 4년간 지속적으로 CinDi(신디) 영화제 홈페이지 호스팅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1회부터 3회까지의 영화제 홈페이지 원본 그대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후이즈는 IT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그 동안 꾸준히 영화 홈페이지 호스팅을 지원해 왔으며, 영화 상영이 종료된 후에도 홈페이지 호스팅을 계속 지원해 국내 최초 영화 홈페이지 박물관 ‘씨네토크’를 오픈한 바 있다.
후이즈 이신종 대표는 “후이즈의 문화후원은 현금이나 광고 협찬의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가진 자원으로 영화제 진행과정에 함께 참여 하며 진행비용 자체를 줄여주고 있다”면서, “아시아 영화와 한국 신인감독들을 발굴하며 미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inDi 2010 후원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씨네토크(http://www.cinetalk.co.kr)’ 홈페이지에 초대권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제 기간 동안에 상영되는 영화 중 한편을 골라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