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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웨딩화보 촬영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은 조권-가인 커플은 더운 날씨 속에도 가인의 로망이었던 스쿠터 웨딩촬영 등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웃음으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약 8개월 전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민낯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 가인은 드디어 꼬꼬마 신랑 조권의 염원을 이루어주기로 결심, 조권의 숙소에 비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가인의 꼬꼬마 신랑 조권은 부인의 결혼 후 첫 민낯을 보고 어떤 반응을 했을지 14일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