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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여친구 ‘반선녀’ 변신 합격점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3 1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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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연기자로 변신해 화제다.

티아라 효민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액션스쿨 반두홍(성동일 분)의 무남독녀 외동딸이자 대웅(이승기 분)의 연극영화과 동기 ‘반선녀’로 등장했다.

방송에서 효민은 무대에서와는 다르게 민낯에 뿔테 안경을 쓰고 주책맞은 연기를 능청스럽게 연기하며 톡톡튀는 ‘감초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반선녀 귀엽다” “구미호 대박이다” “감초연기 너무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연기자 변신에 합격점을 메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