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박준원)은 오는 16일 칠석을 맞아 전국 800여개 업장에서‘칠석맞이 먹거리’ 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따라 칠석 당일, 아워홈 각 급식업장에서는 밀국수, 밀전병, 밀쌈 등 ‘밀음식’ 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시루떡과 함께 수박화채, 오미자화채, 식혜 등 다양한 디저트도 전달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칠석은 농사철의 여유로움을 즐길 줄 아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명절의 하나였으나 지금은 단순히 견우, 직녀가 만나는 날로만 기억되고 있다"며 "아워홈에서 준비한 칠석맞이 밀 음식을 통해 칠석 하루 동안은 마음의 여유로움을 찾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