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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주부문화체험 홍보효과 ‘톡톡’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8.13 09: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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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생명은 지난 1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사랑모아컬쳐클럽 1기’ 클로징 파티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생명 사랑모아컬쳐클럽은 주부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고품격서비스다. 주부 30명으로 구성된 온라인 1기 홍보단은 지난 5월부터 콘서트 관람, 쿠킹클래스, 인테리어 연출교실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사랑모아컬쳐클럽 공식 카페(café.naver.com/ korealifeculture)와 블로그를 통해 대한생명을 홍보했다.

대한생명은 클로징 파티에서 방송대상 컨셉을 적용한 ‘사랑모아 컬쳐클럽 어워즈’를 마련해 우수활동자에게 시상을 했다.

우수활동을 펼친 김순희 씨는 80만원의 상금과 200만원 상당의 한화L&C 칸스톤 무료 시공권을 받았다.

또한 대한생명은 성실상, 분위기 메이커상, 포토제닉상 등을 선정해 총 21명에게 상금과 선물을 제공했다. 

   

이들 홍보단은 활동 당시 대한생명이 주회한 ‘세계어린이 국수전’에 취재기자 자격으로 참가했다. 아이들의 대국장면과 응원하는 부모님들의 모습, 관람객들을 위해 진행되는 퀴즈 골든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취재해 온라인을 통해 소개하기도 했다.

3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홍보단원들은 사랑모아컬쳐클럽의 공식카페와 블로그에 다양한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후기를 소개했다. 누리꾼들은 온라인상에 소개된 이색적인 활동모습과 내용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검색수가 360만 건에 달했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온라인홍보 활동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하는 대한생명의 이미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오는 9월부터 사랑모아 컬쳐클럽 2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