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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때아닌 의상논란…“빈소에 해골이라니”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3 08: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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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르마레
[프라임경제] 故 앙드레김의 별세로 슬픔에 빠진 김희선이 때아닌 의상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13일 새벽 김희선이 故 앙드레김(75,본명 김봉남)을 조문했다는 사실이 사진과 함께 보도되면서 김희선의 스카프 무늬가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오른 것.

김희선은 이날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해골무늬가 그려진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빈소를 방문해 오열을 터뜨렸다.

사진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빈소에 해골무늬라니 개념이 없다” “아무리 경황이 없어도 그렇지..”등의 의견과 “빈소를 찾은 것이 중요하지 무슨옷을 입고왔느냐가 중요한가” “별걸 가지고 다 트집이다”등의 의견으로 나뉘어 팽팽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25분경 입원중이던 서울대병원에서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엄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