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는 세 번째 W폰 출시를 기념, 체험단을 운영하는 한편 TV광고 스크랩, 퍼즐 게임 등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AURA*아우라’폰, 비 친필 싸인 음반 앨범, 폴라로이드 카메라, 외식업체 상품권 등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아우라’폰 체험단 참여를 희망하는 휴대폰 사용자는 오는 17일까지 체험단 참여 희망 이유를 SK ‘W(www.sk-w.com)’ 홈페이지에 덧글이나 자신의 블로그 등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단 활동 우수자 에게는 경품으로 ‘아우라’폰이 지급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아우라’폰의 특징이 적혀있는 이미지 퍼즐 조각을 SK ‘W’ 홈페이지 내에서 완성하면 즉석 경품으로 ‘파리바게트 케익’, ‘크리스피 도넛’, ‘커피빈 라떼’ 등을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경품 누적 최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우라’폰 및 ‘후지 폴라로이드 카메라 세트’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TV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주목 받고 싶은 욕심도 W의 이유가 된다’ TV 광고를 본인이 활동 중인 인터넷 블로그, 싸이월드, 카페 등 각종 커뮤니티에 스크랩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아우라폰’, ‘영화예매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번 TV광고는 ‘Diddy-Dirty Money’의 ‘Hello Good Morning’의 경쾌한 음악과 함께 전개되는데, 월드스타 ‘비’가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군중 속에서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남과 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SK텔레시스는 지난달 말 크리스털 LED 투명 터치키의 남다른 개성을 가진 독특한 디자인과 Wi-Fi 망을 통해 무선 인터넷 서핑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AURA*아우라’폰을 출시한 바 있다. 색상은 ‘플래티넘 실버’와 ‘브라운 골드’, ‘스노우 화이트’, ‘프리즘 핑크’의 4가지며, Wi-Fi와 지상파 DMB, T맵,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및 이동식 디스크 기능, 지하철노선도, 3백만 화소의 카메라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7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