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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선생님 편히쉬세요, 여전히 존경합니다” 애도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3 08: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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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희선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김희선이 12일 세상을 떠난 故앙드레김에게 존경의 뜻을 표혔다.

김희선은 13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선생님 편히쉬세요..여전히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희선은 데뷔 시절부터 앙드레김의 패션쇼에 무대에 10번 이상이나 오르면서 20년 가까이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13일 새벽 2시께 남편 박주영씨와 함께 고인의 빈소를 찾은 김희선은 들어서자마자 오열을 터뜨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25분경 입원중이던 서울대병원에서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엄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