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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아버지’ 앙드레 김 별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3 07: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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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별세했다.

우리나라의 대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대병원에서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의 아들 김중도 씨는 “(고인이) 2005년 5월 대장암 및 담석 수술을 받아 그간 항암치료를 해왔고, 지난달 12일 폐렴 증세로 입원했다”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TDmsk 회복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故앙드레 김의 유족으로는 1988년 입양한 아들 김중도 씨가 있으며,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