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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돌’ 나인뮤지스, ‘엠카’서 첫선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2 2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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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델돌’로 관심을 모으며 2010 가욕계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나인뮤지스(라나, 비니, 세라, 이샘, 재경, 이유애린, 은지, 혜미, 민하)가 첫 무대를 가졌다.

12일 나인뮤지스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 ‘Let's Have a Party’의 타이틀곡 ‘no playboy’를 선보였다.

나인뮤지스는 슈퍼 모델 1위 출신의 라나, 이샘을 비롯해 멤버들 대부분이 모델 경력을 가지고 있는 특징을 내세워 쭉쭉 뻗은 몸매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뮤직뱅크,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며 “그간 닦아온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뚜렷한 나인뮤지스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음악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걸그룹 씨크릿이 ‘마돈나’로 컴백무대를 펼쳐 걸그룹간의 대 격돌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