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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이글이글’ 촬영 위해 골프 삼매경…“첫 방송 앞두고 많이 떨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2 2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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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tvNGELS 시즌1> <다녀오겠습니다 시즌2>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신예 강예빈이 첫 주연을 맡은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 E!TV <이글이글>이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

이 작품서 강예빈은 미모가 무기인 골프 티칭 프로 역을 맡았다. 회사 전체에서 소문난 외모의 청순 글래머에 야무지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지니고 있지만 실제로는 백치미가 느껴질 정도로 순진하고 착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라고.

<이글이글>을 통해 첫 주연이자, 연기 데뷔를 앞 둔 강예빈은 매주 이어지는 촬영에도 연기 연습과 골프 연습은 꼭 빼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극 중에서 아무래도 골프 티칭 프로로 나오다보니 맨 먼저 시작한 게 골프예요. 처음에는 공만 칠 줄 아는 정도여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실력이 붙어서 그런지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요. 완벽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연기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이 떨리지만, 끝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릴게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 레슨 선생으로 취직한 세미 프로 골퍼가 골프장 식구들과 함께 지내며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극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강예빈을 비롯해 김혜수의 동생 김동현-김동희 형제와 이원종, 이한위, 김예분, 이세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밤 10시 30분 1,2회 연속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