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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에서 최근 라즈베리필드로 가요계에 돌아온 소이는 데뷔싱글 <토요일 오후에>에 자신이 활동했던 아이돌그룹 '티티마'의 타이틀 곡인 <Wanna be loved>를 담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라즈베리필드의 싱글앨범에 어쿠스틱으로 편곡되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Wanna be loved>는 티티마 2집 타이틀 곡으로 티티마 시절 소이 자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가져온 곡이기도 하다.
소이측에서는 "이 곡은 소이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소이의 작은 선물의 의미로 앨범 보너스 트랙에 넣게되었다."며 "팬들이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즈베리필드 첫번째 싱글 <토요일 오후에>는 아이돌 그룹에서 뮤지션으로 변신한 소이에 대한 팬들의 사랑으로 발매하루만에 싸이월드 음원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각 음원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이의 변신을 분야를 막론한 스타들이 릴레이 축하 영상을 보내주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음원을 들은 팬들은 "원곡과 또다른 음색이 매력적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 소이의 변신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색하고 있는 상황. 이에 소이는 공연과 방송을 통해 <Wanna be loved>를 직접 노래해 팬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한 것.
한편 라즈베리필드는 지난 7일 앨범 발매 소규모 공연을 가졌으며, 오는 13일 이문세의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라즈베리필드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