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2 19:58:02
12일 임미향의 미니홈피는 하루사이 6만 7천여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생애 최고의 생일일 듯 하다”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다” “미인이다, 팬이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슬미의 미니홈피와 소속사 스타팩토리의 공식 홈페이지는 방문객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