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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여름상품 균일가전'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12 18: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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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17일까지 ‘여름상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노원점은 ‘금강/랜드로바 균일가대전’을 열고 금강제화와 랜드로바의 여성화 및 샌들을 각 5만5000원, 신사화를 각 6만9000원에 판매한다. ‘수영복 마감상품전’을 통해 아레나 비키니를 2만9000원에 선보이며 스피도 남녀 수영복 전품목을 1만·2만·3만5000원에 내놓는다. 또 여성의류 피에르가르뎅 여름상품을 균일가 1만·2만·3만원, 신사의류 잭테일러 티셔츠와 바지를 1만9000·2만9000·3만9000원에 판매한다.

부천점은 톰보이, 톰보이진, 코모도 전품목을 7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3대 브랜드 특별전’을 진행한다. 피에르가르뎅의 비치웨어를 2만원, 스커트를 1만원에 선보이며 엘르의 비키니 수영복을 10점 한정으로 5000원에 내놓는다.

아동의류 베스트키드와 헬로키티의 티셔츠를 각 3000원, 빠자빠의 원피스를 5000원에 판매하며 침구브랜드 안니홈과 우정데코의 60수 아사세트를 각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광명점은 ‘레노마 수영복 특가기획전’을 연다. 여성 비키니 수영복을 1만9000원~4만9000원에 판매하며 7만원 이상 구매 시 바디펄 스파클링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에코로바의 기능성티셔츠를 2만원, 바지를 3만5000원에 선보이며 피에르가르뎅의 소가죽 바캉스핸드백을 6만9000원에 내놓는다.

이 밖에도 아놀드 바시니 속옷과 파자마를 최대 90% 할인하는 ‘언더웨어 종합전’, 세레스 여름샌들을 균일가 1만원에 제공하는 ‘여름샌들 특가전’도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