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라임경제] (사)한국여성농업인영암군연합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영등포구 자원봉사단체인 효천회를 초청해 농촌·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암군과 자매결연 지자체인 영등포구 효천회를 초청해 농·특산물 판로망을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산업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양 지역의 우호 교류사업 증진과 교류의 폭을 확대하고자 실시됐다.
양 지역간 자매결연식을 필두로 기찬랜드를 방문하고 통합RPC를 견학하는 등 전국 탑브랜드인 달마지쌀 골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둘째날은 회원 농장을 방문해 단호박 수확 현장체험을 통해 농촌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왕인박사유적지, 도기 박물관, 도갑사 등 문화유적을 둘러보며 기의 고장 영암의 문화를 체험했다.
효천회 회원은 "영암군의 문화와 농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한여농 회원들과 상생을 위한 도농간 교류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