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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f(x)의 CF를 촬영한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또다른 관계자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설리, 크리스탈은 애들이 기본조차 안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며 “루나같은 애들은 뭘하나 성공할듯한 타입”이라는 글을 올렸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 관계자는 “전체공개 인줄 몰랐다. 그들은 전날 밤샘촬영이 있었고 아침조차 못먹은 공복이었다다. 오해가 없기를”이라며 해명글을 남겼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언제한번 터질줄 알았다” “방송에서 불성실하더니 그버릇 못고쳤다”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누리꾼은 지난 4월 ‘설리의 허세’라는 제목으로 공개되며 귀여움을 받았던 설리의 초등학교 시절 글을 들춰내며 “원래부터 그런아이” “어려서부터 오냐오냐 했다” 등 공개 당시와는 상반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