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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CEO, 신규 서버 '블루오션' 오픈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8.12 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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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인터넷(037150)이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넷마블이 국내 최초 경영과 사업을 소재로 성공적인 기업 경영 시뮬레이션 웹게임 '미스터 CEO' 3번째 서버 '블루오션'을 오픈한다.

미스터CEO는 국내에서 최초로 경영과 사업을 소재로 진행되는 웹게임으로, 기업 육성의 재미와 높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창업자클럽', '리더스클럽'에 이어 이번 3차 서버를 오픈하게 되었다.

직접 경영자(CEO)가 되어 성공적인 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미스터CEO는 약탈 및 전쟁 위주의 기존 웹게임과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와 기업의 성장을 놓고 펼치는 경쟁 등의 재미 요소가 게임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게임이용자가 직접 CEO로서 본인의 역량을 키우면서 회사를 성장시켜 상장 및 주식 거래를 하거나 미디어 활용 및 합작과 상회, 의회 등 정치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실제 경영과 흡사한 콘텐츠에 맞게 실제 유명 그룹이나 유명 CEO 등이 대거 등장해 경쟁을 펼치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풀이된다.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최고 경영자로서의 실제 경영 환경의 경험과 사업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미스터CEO의 주요 인기 요인"이라며, "의회나 미디어, 주식 상장 등 본격적인 경쟁을 통해 곧 게임 내에서도 굴지의 대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