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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관계자, “설리 크리스탈 기본도 안됐고 루나 싹싹” 발언 논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2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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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걸그룹 f(x)에 대한 CF 촬영 관계자의 평가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f(x)의 CF를 촬영한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또다른 관계자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설리, 크리스탈은 애들이 기본조차 안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며 “루나같은 애들은 뭘하나 성공할듯한 타입”이라는 글을 올렸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은 그간 방송에서 불성실한 태도로 지적받더니 그런줄 알았다” “설리는 호감이었는데 이미지가 완전히 깨졌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일각에서는 “관계자가 민감한 것” “설사 그렇다해도 이렇게 공개하는건 좀 그렇지 않느냐”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논란이 확산되자 이 관계자는 “전체공개 인줄 몰랐다. 그들은 전날 밤샘촬영이 있었고 아침조차 못먹은 공복이었다다. 오해가 없기를”이라며 해명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