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오는 9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악스 코리아(AX Korea)에서 개최되는 ‘BMW 이노베이션 데이(Innovation Days in Korea 2010)’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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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BMW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
아시아 국가 중 600만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는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을 거쳐 오는 10월 홍콩에서 열린다.
‘BMW 이노베이션 데이’ 세미나 또는 일반관람일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공식홈페이지(www.bmw.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접수된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관람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에서 열리는 ‘BMW 이노베이션 데이’는 다음달 3일 세미나와 6일 일반관람으로 구성되며 세미나에는 자동차관련 기관 및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BMW이피션트다이내믹스 전략 소개 △서울의 미래 도시 환경에 대한 고찰 △한국의 전기차 및 친환경 자동차의 현주소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의 현황과 미래 전략 등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ActiveHybrid7’ 모델과 ‘ActiveHybridX6’ 모델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며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 및 ‘MINI E 전기자동차’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