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신제품 아프리카콜렉션이 출시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한국총판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오는 8월 23일 오후3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될 발표회에 유저와 딜러, 기자를 공개 초청한다고 밝혔다.
일반유저는 150명내외, 기자와 딜러는 100여명 내외를 초청하여 아프리카 타악그룹 ‘쿰바야’공연과 아프리카콜렉션 개발자의 R&D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사회는 이정훈 아나운서가 진행할 예정이며 초청자 전원에게는 아프리카 신제품인 유틸리티키트 가방을 증정한다.
National Geographic의 신제품 Africa 콜렉션은 도시 속 아프리카 정글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된 가방이다. 미디어 제품을 위한 전용 보호 공간을 두었고 일상적인 가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어디든지 휴대가 가능한 제품이다.
참가모집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이며 발표는 19일 개별연락을 통해 알 수 있다.
응모방법은 SLR클럽(www.slrclub.com)이벤트 페이지에서 NG Africa Collection 이벤트의 댓글로 신청하거나 시그마 공식카페(isigma)인(café.naver.com/isigma)이벤트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