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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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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노브레인은 “우리와 비슷한 수준의 그룹은 크라잉넛”이라며 “미국처럼 화려하진 않다. 일본 인디밴드처럼 찌질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 김구라의 “미국 밴드들은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과 연예를 하기도 한다”는 말에 대해 노브레인의 이성우는 “다수 이효리가 기타를 알려달라고 찾아온 적이 있지만 단순히 교육의 일환이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브레인은 숨겨두었던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