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2 12:29:36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 이희진 간미연 등 다섯 명은 1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서 팀 해체 후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섰다.
이날 무대에서 베이비복스는 히트곡인 ‘우연’, ‘야야야’ 등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곡들을 선보이며 전성기에 버금가는 화려한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이희진은 활동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오는 22일 밤 12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