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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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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는 400년 뒤에 열어볼 타임캡슐을 만들 던 중 “현재의 상황이 아닌 상상력을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결과 400년 뒤엔 전세계 지도가 대한민국으로 표기되는 것부터 전세계 언어가 한글까지 다양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강호동은 “정말 대단하다”고 놀라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경덕 교수는 해외 유력 신문에 독도, 동해, 한글, 한식 등의 광고를 낸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