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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문신’ 오는 29일 컴백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2 1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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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월 휴식을 하겠다고 밝힌 비욘세가 온 몸에 문신을 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비욘세 / 사진= 데일리메일 인터넷 판 캡처>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터넷 판 보도를 통해 오는 29일 새로운 싱글앨범을 발표하는 비욘세의 과감한 변신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29일 발매 예정인 싱글앨범 ‘Why Don't You Love Me(와이 돈츄 러브 미)’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자신의 패션 브랜드 ‘데레온’의 새로운 광고에 모델로 등장했다.

‘1960년대 핀업걸(화려한 여배우)이 오토바이를 탄 섹시한 미래의 여성을 만나다’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광고 속에서 비욘세는 백금색의 가발을 쓰고 온 몸에는 파격적인 문신을 새겼다.

비욘세는 등과 팔은 물론이고 다리까지 체인, 거미, 날개, 해골 등의 그림으로 화려한 변신을 선보였다.

한편 주니어 캐주얼 브랜드 ‘데레온’은 비욘세가 어머니인 티나 놀스와 함께 런칭한 패션 브랜드로 미국 내 매장이 1000여개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