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잭울프스킨은 8월 29일까지 청계산점 갤러리에서 ‘아! 설악이여’ 사진전을 개최한다.
잭울프스킨 청계산점 올해 초부터 매장 갤러리 전시회를 통한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열어고 있다
기존의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등산’에 중점을 둔 것과는 달리 차별화 된 “여행”과 “탐험”등의 라이프 스타일에 중점을 둔 “트래블”아웃도어 전문브랜드로서 그에 발맞춰 여행과 탐험의 연결선상에 있는 “문화”의 체험공간을 염두해두고 설계한 청계산 매장 2층 갤러리에서 다양한 작가 전시회등을 열고 있다
지난 4월 '아마존의 눈물’ 미공개 사진전'을 시작으로, 5월에는 이창환 작가의 '전통 각자(刻字)전', 6월에는 장준영 작가의 ‘에코플라워전’을 진행하는 등 매달 기획 전시회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문화 체험의 공간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는 ‘한국의 산, 아! 설악이여’라는 주제로 산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조명환 작가의 개인 사진전으로 작가가 수년간 대한민국의 명산을 다니면서 찍은 사진중에, 특별히 설악산의 절경 사진 15점을 모아 청계산점 2층 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다.
계절별로, 시간대별로 각기 다른 모습을 지닌 설악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카메라에 담아 전시하는 이번 ‘아 설악이여’ 사진전은 '한국의 산'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널리 알리고 공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전시회를 찾는다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